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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SNS속 완도, 완도人
완도신문  |  2018-04-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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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햇살을 달면 어디서나
마음에 햇살만 달면 그립게 다가선 제비꽃. 네가 평등한 자연이라면 나는 하루살이 생명이다. 시작도 끝도 없는 길에서 너는 여기 있고 우...
신복남 기자  |  2018-04-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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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맛있게 마시려면!
차를 맛있게 잘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차를 마시려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들이 있다. 즉 좋은 물, 물 끓이는 도구(포트),...
완도신문  |  2018-04-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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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 규모는 크지만 쓸 돈은 많지 않다
가정마다 수입과 지출을 감안하여 미리 계획을 세우고 가계부에 적어가면서 집안의 살림살이를 꾸려간다. 마찬가지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
완도신문  |  2018-04-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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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속 완도, 완도人
완도신문  |  2018-04-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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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입술 아름다운 청초한 아가씨 나무
무심히 달이 뜨고 산이 검게 되어도 나는 붉은 꽃이 되겠다. 사랑 때문에 잠들지 못해도 고요히 잠든 그리운 향기가 되겠다. 잠깐 지나간...
신복남 기자  |  2018-04-0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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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신문, 지방선거 토론회 해달라
편집자 주> 2018 완도신문 독자위원회가 첫모임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완도네시아 2층 북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김경석 독자위원장...
박주성 기자  |  2018-04-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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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셋이 하나가 되는 '일진삼합'
바닷가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살고 있기 때문인지 육식보다는 해산물을 재료로 하는 음식을 더 즐기는 편이다. 회를 유달리 좋아하기는 하지만...
완도신문  |  2018-04-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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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성분과 효능(2)
카페인은 쓴맛으로 효능은 각성작용과 강심작용, 이뇨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이러한 작용 등은 단순한 효능의 작용이라고 하기에는 우리 몸...
완도신문  |  2018-04-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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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전쟁의 시초는 1555년 '가리포왜변'이다
왜구는 1555년 5월 11일 군선 70여척으로 가리포진을 함락하고 해남으로 상륙하여 호남일대를 휩쓸었다. 이 사건을 을묘왜변이라 하며...
완도신문  |  2018-04-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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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더 찬란했던‘현란’당신이 있었기에...
따르릉~“생일면사무소 안환옥입니다.” “안녕하세요! 보길면사무소 김 00인데요. 취로사업에 대해서 여쭤볼게 있어서요.”아주 옛띤 목소리...
완도신문  |  2018-04-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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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학은 가리포왜변 활약에 힘입어 계향을 만나고...
1555년 5월 11일, 왜인은 70여 척에 분승하여 전라도 남부지역을 급습해 약탈과 살인, 납치를 자행했다.지금의 완도인 가리포도 예...
김형진 기자  |  2018-04-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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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는 누구를 위한 완도인가?
편집자 주> 본보에서는 최근 지역 내 뜨거운 이슈가 되고 한전 변환소와 송전탑 문제에 대해 각계에서 이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 지난...
박주성 기자  |  2018-03-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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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우리들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주기위함"
“어머님이 4·19 혁명이 일어날 당시 완도 군외면 은선동의 산골 처녀였는데, 당시에 그 산골까지 ‘장하도다~ 김주열~’이라는 노랫소리...
박주성 기자  |  2018-03-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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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의회, 정치권 ‘변환소’ 공공성 악용 종식시켜야
지방선거와 맞물린 변환소, 제주 전기 공급차 완도 선택최근 우리지역에서 사회이슈화 되고 있는 변환소와 초고전압 송전탑 문제와 관련해 한...
완도신문  |  2018-03-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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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자 내심장이 덜컹
편집자 주> 봄이 밀어 올린 꽃대인지, 나무가 피워내는 꽃대인지 무슨 상관이냐만은 나는 또, 왜 떨리는지! 그 꽃대 위로 한 마리 나비...
완도신문  |  2018-03-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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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인고의 눈물을 넘어
꽃샘추위에 꽃잎이 사그라질까. 삼월 눈이 오기 전에 봄비에 젖힌다. 하도 많이 젖어서 두 뺨에 하나의 눈물이 되었구나. 하나의 향기가 ...
신복남 기자  |  2018-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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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편집자 주> 봄이 밀어 올린 꽃대인지, 나무가 피워내는 꽃대인지 무슨 상관이냐만은 나는 또, 왜 떨리는지! 그 꽃대 위로 한 마리 나비...
완도신문  |  2018-03-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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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참회하는 연옥의 시공간
“사랑이란! 아름다움이란! 그러한 상처 속에서 완성 돼 간다”“상처가 많은 꽃잎이 가장 향기롭 듯이 상처가 많은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
김형진 기자  |  2018-03-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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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을 걷는데 아름다운 친구로 함께
산벚꽃이 필 즈음에 자운영 꽃도 피기 시작한다. 봄 들판은 토끼풀이 피고 자운영이 피어야 진짜 봄 들판답다. 봄의 새소리만큼 부드럽게 ...
신복남 기자  |  2018-03-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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