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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속에 피어나는 새로운 향기 신복남 기자 2020-02-02 18:41
겨울과 봄의 길목에 핀 양지꽃 신복남 기자 2020-01-29 14:05
누가 서향을 천리향이라 했던가 신복남 기자 2020-01-23 14:52
봄밤 하늘의 초록별을 닮은 꽃 신복남 기자 2020-01-03 13:41
기다림 속에 피어나는 새로운 향기 완도신문 2019-12-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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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르는 마음에 눈물처럼 신복남 기자 2019-12-20 15:40
시린 겨울을 견디는 내면의 사랑 완도신문 2019-12-13 15:40
운명적인 그리움을 품은 나무 신복남 기자 2019-12-06 14:21
과거의 뜨거운 사랑을 간직한 나무 신복남 기자 2019-11-29 11:11
깊게 물든 가을 노을의 향기 신복남 기자 2019-11-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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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스쳐 지나가는 아련한 그리움 신복남 기자 2019-11-08 14:03
산빛을 보고 있으면 번뜩이는 깨달음 신복남 기자 2019-11-01 11:18
마음에 점처럼 남는 책갈피 완도신문 2019-10-25 10:54
역경을 딛으며 살아온 둥근 꽃 완도신문 2019-10-18 11:35
순간의 기다림이 사로잡는 마음 신복남 기자 2019-10-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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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닿고 싶은 맑은 그리움 신복남 기자 2019-09-27 10:01
변화하며 자신을 뽐내는 꽃 완도신문 2019-09-20 12:56
가을이 오면 눈부신 햇살이 비추는 꽃 신복남 기자 2019-09-09 09:12
조용하게 퍼지는 그리움처럼 피어나네 신복남 기자 2019-09-06 13:00
마음까지 적셔 맑게 흐르는 아름다운 강 신복남 기자 2019-08-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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