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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민들이 오히려 더 친근하게 대해 준다” 박주성 기자 2017-04-14 13:23
생일면사무소 정원기 씨 “할 일을 한 것뿐” 박주성 기자 2017-04-10 09:41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본연의 임무다” 박주성 기자 2017-04-02 14:20
“형제간 처럼 살지요” 박주성 기자 2017-03-24 23:04
관광해설사 박은선 씨 “즐겁게, 재밌게” 박주성 기자 2017-03-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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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어르신들이 고생한 덕분” 박주성 기자 2017-03-10 14:54
“영원한 완도 고객으로” 박주성 기자 2017-03-03 10:28
"제가 인심 아닌 인심을 씁니다" 박주성 기자 2017-02-24 12:31
"한곡조 뽑아 불먼 앉아 있는 사람들 드물어" 박주성 기자 2017-02-17 11:17
예술의 전당 김일문 소장 “다 그렇게 한다” 박주성 기자 2017-0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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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복지과 안미정 씨“제 역할은 별로 없어요” 박주성 기자 2017-01-13 09:56
완도읍 이민주 씨 “제가 잘하는 건 없어요” 박주성 기자 2016-12-16 09:14
완도읍 김광술 씨 “못해 드려 늘 안타깝다” 박주성 기자 2016-12-09 08:36
보길 김혜군 씨 “별의 별걸 다 시킨다” 박주성 기자 2016-11-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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