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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고보건진료소 임하얀 씨 “기다리게 할 순 없죠”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주민들에게 보건의료를 효율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의료균점과 보건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농어촌 등 보건...
박주성 기자  |  2017-09-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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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오히려 더 친근하게 대해 준다”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띄워진 배다.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내 힘으로 노 저어 나아...
박주성 기자  |  2017-04-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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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면사무소 정원기 씨 “할 일을 한 것뿐”
4월1일 생일도파티를 방문한 광주에 사는 김용덕 씨는 축제 기본행사가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생일우체국이 있는 쪽으로 나와 식당을 찾았다...
박주성 기자  |  2017-04-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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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본연의 임무다”
광주에 사는 조카 배경훈 씨가 완도 군외면 당인리에 어렵게 사는 고모로 인해 애닳아 하다 군외면의 도움으로 외지에서 한시름 놓게 됐다....
박주성 기자  |  2017-04-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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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처럼 살지요”
어느 샌가 ‘다문화가정’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나름의 포용력으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박주성 기자  |  2017-03-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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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해설사 박은선 씨 “즐겁게, 재밌게”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을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사람이다. 이들의 역할은 단순한 경치 구경으로 끝날 수 있는 관광을 살...
박주성 기자  |  2017-03-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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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어르신들이 고생한 덕분”
문해 (文解) 또는 문자 해득 (文字解得)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사회는 어려...
박주성 기자  |  2017-03-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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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완도 고객으로”
“겨울이 무색하게 따뜻한 완도, 포근한 날씨와 지형의 완도, 더욱 완도를 인상 깊게 한 건 사람들의 정이었습니다”“스포츠계 주무관, 계...
박주성 기자  |  2017-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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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심 아닌 인심을 씁니다"
"대외민원과 관계된 일은 정말이지 예술적 분야와 맞먹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회복지분야는 기본적인 의식주 영역이 갖춰지면 이와 동시에...
박주성 기자  |  2017-02-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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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곡조 뽑아 불먼 앉아 있는 사람들 드물어"
관광객들은 단순히 잘 만들어진 전시관이나 자연환경만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지역의 문화를 원한다. 이곳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사는 ...
박주성 기자  |  2017-02-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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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김일문 소장 “다 그렇게 한다”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하면 형편 없는게 사실이다. 그나마 완도도 문화예술의 전당이 건립되면서 비정기적이지만...
박주성 기자  |  2017-0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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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복지과 안미정 씨“제 역할은 별로 없어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복지는 중요한 업무파트다. 단순업무라는 인식을 넘어 좀더 파고드는 복지활동이 요구되는 업무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박주성 기자  |  2017-01-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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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읍 이민주 씨 “제가 잘하는 건 없어요”
자식들이 장성(長成)하더라도 늙으신 부모 어깨 한번 주물러 드리기 어렵다. 물론 마음이야 다들 굴뚝 같을지 모르지만, 쉽지 않은 게 현...
박주성 기자  |  2016-12-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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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읍 김광술 씨 “못해 드려 늘 안타깝다”
완도읍 항동리가 최근 동네에 예쁜 벽화 옷도 입히는 등 변화의 새로운 기운이 꿈틀대고 있다. 이번 칭찬릴레이 주인공은 바로 이 변화의 ...
박주성 기자  |  2016-12-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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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 김혜군 씨 “별의 별걸 다 시킨다”
보길도 예송리는 몽돌자갈밭과 천연기념물 상록수림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그곳 예송리 안쪽 넓직한 ...
박주성 기자  |  2016-11-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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