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곡조 뽑아 불먼 앉아 있는 사람들 드물어"
관광객들은 단순히 잘 만들어진 전시관이나 자연환경만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지역의 문화를 원한다. 이곳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사는 ...
박주성 기자  |  2017-02-17 11:17
라인
예술의 전당 김일문 소장 “다 그렇게 한다”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하면 형편 없는게 사실이다. 그나마 완도도 문화예술의 전당이 건립되면서 비정기적이지만...
박주성 기자  |  2017-01-19 16:23
라인
주민복지과 안미정 씨“제 역할은 별로 없어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복지는 중요한 업무파트다. 단순업무라는 인식을 넘어 좀더 파고드는 복지활동이 요구되는 업무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박주성 기자  |  2017-01-13 09:56
라인
완도읍 이민주 씨 “제가 잘하는 건 없어요”
자식들이 장성(長成)하더라도 늙으신 부모 어깨 한번 주물러 드리기 어렵다. 물론 마음이야 다들 굴뚝 같을지 모르지만, 쉽지 않은 게 현...
박주성 기자  |  2016-12-16 09:14
라인
완도읍 김광술 씨 “못해 드려 늘 안타깝다”
완도읍 항동리가 최근 동네에 예쁜 벽화 옷도 입히는 등 변화의 새로운 기운이 꿈틀대고 있다. 이번 칭찬릴레이 주인공은 바로 이 변화의 ...
박주성 기자  |  2016-12-09 08:36
라인
보길 김혜군 씨 “별의 별걸 다 시킨다”
보길도 예송리는 몽돌자갈밭과 천연기념물 상록수림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그곳 예송리 안쪽 넓직한 ...
박주성 기자  |  2016-11-04 09:14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7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