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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평화롭고 살기 좋은 마을
약산 당목항에서 생일도 서성항까지 뱃길로 30여분 걸린다. 배가 선착장에 닿을 무렵 커다란 생일케이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섬 ...
위대한 기자  |  2016-06-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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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에 쌓인 쓰레기 때문에 힘들어요"
완도타워에 올라 내려다보면 완도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단층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이 보인다. 완도여객터미널 건너편의 공고지를 돌아 ...
위대한 기자  |  2016-04-0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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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포진 성터 방치 아쉬워
완도군청 뒤 남성리와 성내리 마을을 잇는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다 뒤돌아보니 완도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어린 시절 이곳에서 뛰어 놀며...
위대한 기자  |  2016-03-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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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품처럼 따뜻한 마을 만들 것"
백운봉 아래 첫 마을인 용계리에 들어서면 큰 저수지가 보인다. 오염원이 없어 마을상수원의 역할을 톡톡히 했던 저수지의 물은 탐진강 물이...
위대한 기자  |  2016-01-2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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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방식은 변했어도 마을 인심은 그대로제”
58호 138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대구마을은 예전 ‘죽하리, 황금미라고도 했다. 1700년대에 ‘대구미(大口尾)’라고 불리웠으며 1...
김영란 기자  |  2015-12-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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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바다를 품은 동고마을
동촌에서 가인재를 넘으면 동고마을이 나온다. 신지면의 맨 동쪽이라는 의미다. 전해지는 이야기로 한 고승이 동자와 함께 전국을 돌아 다니던 중 동고리 뒷산(배산)에 올라 앞바다를 보면서 “드디어 찾았구나, 여기가 바로...
김영란 기자  |  2015-12-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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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병어로 잘 알려진 석장리
석장리 '멸치'하면 우리 고장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맛있고 품질 좋기로 유명하다. 멸치잡이 철에 갓 잡아 올린 멸치를 ...
위대한 기자  |  2015-12-0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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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과 연결된 너무 가파른 계단 불편‘
노두리는 지금의 동백아파트 옆 골목길과 완도읍 파출소 앞의 노루목처럼 좁고 긴 길을 연결하면서 생겨난 지명이라는 설과 노루사냥 하던 시...
위대한 기자  |  2015-11-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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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징 장군 모신 와가당이 있었던 마을
완도군의회부터 중학교 사이 동네를 윗마을이라는 뜻으로 우대미라 부른다. 예전 군내리 2구 당산리가 우대미에 속한다. 마을의 유래는 당산...
위대한 기자  |  2015-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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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명상하며 꿈꾸는 마을
군외면 불목마을은 마을위의 큰 바위 등 스님이 꿈꾸는 마을이라 해 불몽리(佛夢里)와 불목리(佛木里)로 불리다가 현재는 불목리라 불리고 ...
김영란 기자  |  2015-10-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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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이 산다는 월부리
마을 위치가 북향으로 그늘진 곳에 파도소리만 들리는 착한 마을이라는 월부리는 1914년 월부리, 양지리, 가인리를 합해 행정구역으로 월...
김영란 기자  |  2015-10-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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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정겨운 상서마을
청산도에서 가장 높은 매봉산이 품고 있는 상서마을은 동촌마을과 원동마을 사이에 자리한다.상서마을은 양지마을과 중흥마을과 같이 구들장논이...
김영란 기자  |  2015-09-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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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리포트 - 신지면 가인마을
가인마을은 노학봉에서 동쪽으로 내려 담재와 삼밭재산을 거쳐 산줄기는 월양리마을로 이어진다. 전주이씨 선산인 가을마을 뒷산 명산은 철새도...
김영란 기자  |  2015-08-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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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멍에를 넘었다 붙여진 이름 '가학리'
완도군에서 3번의 배를 갈아타야 닿을 수 있는 있는 금당도는 10개 마을에 15개의 무인도를 거느리고 있다. 동쪽으로는 부채 바위, 병...
위대한 기자  |  2015-07-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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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갯돌 해변이 있는 마을
파도에 부대끼며 구르고 굴러 동그래진 갯돌이 등 맞대고 얼굴 맞대며 아홉 계단을 이루고 있는 정도리 구계등 해변에서 강판식(61)이장님...
위대한 기자  |  2015-07-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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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외면 영흥마을 이완일 이장
본지에서는 지역 최일선에서 마을을 위해 발로뛰는 이장들의 노고를 알리고 그 마을의 속사정을 들어보고자 12개 읍면 이장들을 만나보는 코...
김영란 기자  |  2015-07-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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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모래 금빛 사람들
본지에서는 지역 최일선에서 마을을 위해 발로 뛰는 이장들의 노고를 알리고 그 마을의 속사정을 들어보고자 12개 읍면 이장들을 만나보는 ...
김영란 기자  |  2015-06-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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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라고 마음을 다 받아주는 소리
바람 거세고 파도 높은 바다. 고기잡이가 쉽지 않았다. 배가 많지 않았다. 가파른 산 아래 자리한 마을. 땅이 없었다. 마을사람들은 얼...
완도신문  |  2011-05-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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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군외면 남선리-"우리마을 참말로 행복하당께"
“우리 마을은 모두가 부지런 혀. 태풍이 불거나 바다조건이 안 좋으면 타 부락 사람들은 일찍 끝내고 가는데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은 우리...
명지훈 기자  |  2009-12-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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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섬-13부 모래가 검은 섬 ‘흑일도’
▲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곳 70여명이 살고 있는 흑일도 마을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에 속하는 섬 흑일도는 해남 땅 끝에서 약 2㎞가량...
완도신문  |  2007-10-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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