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완도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나서며
완도수목원은 2,033ha 면적의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필자는 40여 년간 전남도에서 재직하다 퇴임한 지 16년이 되었고 그간 공직...
완도신문  |  2019-07-12 13:08
라인
다시 생각하는 '차이와 병존'
신영복 선생님은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20년 20일 동안 옥살이를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쓴 ‘담론’에 나온 감옥에서 만난 목수 이야기입니...
완도신문  |  2019-06-10 14:51
라인
정의와 상식을 회복하는 일
‘촌지를 받지 않는 교사’, ‘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상담을 많이 하는 교사’, ‘지나치게 열심히 가르치려는 교사’, ‘반 학생들에게 자...
완도신문  |  2019-06-10 07:49
라인
새끼들아, 느그들은 어디 있느냐
어찌 일어나 볼라고는 한다마는 딸싹을 못하것구나. 이대로 저세상으로 이냥 떠나가는 건 아닌지 몰르것다. 문턱을 넘어가 전화기라도 들었으...
완도신문  |  2019-06-10 00:43
라인
5월의 기억
5월 1일, 자영업자인 나는 노동자인가? 일하다. 5일, 어린 조카들에게 용돈을 건네다. 8일,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다. 부모님이 보고...
완도신문  |  2019-06-09 16:52
라인
불교계의 항일운동가 완도 출신 '응송 박영희'
응송, 박영희(1893-1990)는 김구 선생의 측근 이였으며, 불교계의 지도자 만해 한용운과는 3.1만세운동을 같이한 사람으로 완도읍...
완도신문  |  2019-06-09 09:44
라인
플라스틱 물병 대신 등장한 미역주머니
김 양식업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었던 우리 지역은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미역의 인공양식을 시작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미역 원...
완도신문  |  2019-06-07 17:32
라인
우리를 상징하는 그 무엇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 지난 4월 15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재로 지붕과 첨탑이 무너져 내리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 말...
완도신문  |  2019-05-20 08:20
라인
완도항일운동의 씨앗, 대한제국 황준성 대령
완도 항일의병장 황준성(黃俊聖 1878-1910).완도항일운동을 세대별로 구분하면 항일운동의 씨앗은 제1세대 황준성이 뿌리고 제2세대 ...
완도신문  |  2019-05-19 14:44
라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억해야 할 이름들
‘김대지·김동삼·김철·남형우·백남칠·선우혁·손정도·신석우·신익희·신채호·신철·여운형·여운홍·이광·이광수·이동녕·이시영·이한근·이회영·조...
완도신문  |  2019-05-19 11:26
라인
땅의 법, 하늘의 그물
세상에는 선과 악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혼재한다. 어떤 대상도 절대적 선일 수도 또 절대적 악일 수도, 전적으로 좋을 수도 또 나쁠...
완도신문  |  2019-05-07 20:54
라인
신임 조합장들에게 바란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모두 끝나고 각 조합마다 신임 조합장 취임식 또한 마무리 돼 보인다.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중책을 맡게 된 ...
완도신문  |  2019-04-28 13:06
라인
직관에 기대지 말고, 느리게 천천히
하노이 북미회담, 미세먼지... 국민들은 몹시 답답하다. 5.18 망언으로 얼룩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전두환이 광주를 다녀갔다. 자유...
완도신문  |  2019-03-22 08:54
라인
국민이 누리는 안전한 바다와 해양경찰
겨울의 차디찬 바람이 지나가고 우리 곁에 향긋한 봄 냄새가 다가오면서 바다를 찾고,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늘어나는 시기가 돌아왔다....
완도신문  |  2019-03-15 13:10
라인
일제 잔재 청산과 민족정기를 살리는 길
바야흐로 올해는 역사적인 해이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100주년 기념으로 기념사업회를 구성하고 “함께 만든 100년, ...
완도신문  |  2019-03-15 09:40
라인
신교육의 도입과 완도항일운동
완도의 신교육은 1905년 대한제국시절 완도 제7대 군수 김상섭이 부임하여 서울에서 초기 시작되고 있는 신교육을 “완도사립육영학교”라고...
완도신문  |  2019-03-15 05:51
라인
정통성 전쟁
극우세력의 5·18 민주항쟁 폄훼가 금도를 벗어났다. 5·18은 북한군 600명이 광주에 잠입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
완도신문  |  2019-03-12 10:05
라인
정월 초하루의 새벽
함마이가 일어나라고 흔들어도 우리는 한참을 이불속에서 꿈질거렸다. 어찌어찌 이불에서 나와서도 우리는 방구석에 쪼그린 채 한참을 눈치만 ...
완도신문  |  2019-03-09 13:11
라인
꼬리가 몸통을 흔들어서야
개가 꼬리를 흔든다. 왜일까? 개가 꼬리보다 똑똑하기 때문이다.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들진 않는 법이다. 그런데, 꼬리가 개를 흔드는 ...
완도신문  |  2019-01-28 13:54
라인
매듭의 어름에
흘러가고, 스쳐가고, 떠가는 것. 그래서 물 같고 바람 같고 구름 같은 것. 그것들처럼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올 수 없는 것. 흘러가되 ...
완도신문  |  2019-01-20 06:44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9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