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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조경제 모델로서 데이비드 보위의 삶
1970년대 록의 대부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가 암 투병 끝에 2016. 1. 10일 향년 69세로 타계했다. 생애 28...
강철승(한국수산정책포럼 대표)  |  2016-03-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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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동상 완도타워로 옮기자
고향 떠나 외유한지 반세기만에 귀양 아닌 귀향해 어머니 사시던 완도읍 동망리(가장골) 집에 둥지를 튼지 1년여 그동안 문화관광해설가 과...
이금철  |  2016-03-3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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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김’ 이제 옛 명성을 되살리자
바다에 기둥나무를 박고 그 사이에 줄을 걸고 잘게 쪼갠 대나무를 엮어서 김이 대나무에 붙어서 자라면, 새벽의 겨울바다에 나가 언손을 호...
김동균  |  2016-03-3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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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도에서 맞이한 발그레한 봄
고등학교부터 타지에서 생활하여 그동안 마음으로만 품고 있던 고향의 매력을 전복사업을 하면서 새롭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
위지연  |  2016-03-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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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어선 사고예방, 지금이 적기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어느새 주변에 봄 향기가 물씬 풍긴다. 완도 바다를 책임지는 250톤급의 경비함정의 함장으로서 봄 행락철을 맞아 낚...
강선우  |  2016-03-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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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지역 사회 대들보 역할 기대
2012년 기준 대한민국 공공도서관 수는 약 800여 개로, 도서관 1개당 서비스 인구 수는 6만4000여명이며 이는 일본 3만9813...
강영오  |  2016-03-1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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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의 봄
수목원의 봄 동백나무 가지 위만발한 붉은 확성기봄을 알린다.그 울림 오봉산 물줄기계곡 휘감고 흘러가득한 초평...
황신우  |  2016-03-1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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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으로 살아간다는 것
“세월호 사건 이후 출항 전 절차가 엄격해져서 신분증 미소지자는 매표, 승선이 불가함을 알립니다.”여객선 선실에 붙여진 안내문이다. 신...
강제윤 시인  |  2016-03-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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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3월 1일, 완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올해는 3․1운동이 일어 난지 97주년 되는 해이다.고종이 1919년 1월 21일 68세의 일기로 서거하자 장례일이 3월 3...
정영래 장보고연구회 이사장  |  2016-03-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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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쁜 나라’를 보고
나는 엄마다. 대한민국 평균의 평범한 엄마다.공부보단 인성이라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좀 편하게 살려면 학벌도 스펙도 필요하단걸 알기에 아이에게 공부하라 잔소리 할 수밖에 없는 엄마다.내 아이가 행복하려면 우리 아이...
이수진 완도읍 주민  |  2016-03-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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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連理枝)
猛鷲延安(맹취연안) 蒼空(창공)에 높이 날고물찬 鯉魚(이어) 昌寧淸水(창녕청수)에 깊이 놀으니힘찬 날개짓 위풍당당하고푸더덕 꼬리 놀림 생동감 넘치도다兄(형)은 패방의 선봉인 자만심 버리려고靜巖(정암)이라 하였고弟(제...
차성록  |  2016-03-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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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지명 표기 고쳤다
완도신문  |  2016-02-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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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공간이 쇄석깔린 주차장으로 변신
입주를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J 아파트. 완도 군민의 기대를 품고 드디어 입주 날이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옆 인도를 따라(현대 아파트 가는 인도 옆) 조경수가 열 맞춰서 아파트 단지를 품고 식재돼 있었...
독자  |  2016-02-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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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들에게 주는 교사의 선물
중앙초등학교 황영윤 교사는 1년 동안 정들었던 아이들과 헤어지며 학생들 모두에게 그림 한 점씩을 선물로 주기로 했다. 황 교사는 해마다...
황영윤  |  2016-02-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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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倚子, 걸상-床)
우리는 일상에서 가는 곳 마다 의자를 참으로 많이 접하면서 살고 있다. 옛날에는 밥 먹을 때만은 방바닥에 앉은 채로 먹었는데 이제 그나...
마광남  |  2016-02-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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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이란너 하나의 마음으로 가는 길 내 하나의 마음을 열어네 마음으로 가는 길을 잇고홀로 걷는 오솔길 같은 것눈부신 태양과 파란 하늘길...
정재학  |  2016-02-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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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설군 120주년의 의미
완도 설군의 의미는 크다. 육십갑자가 두 번, 120년의 세월은 인생이 두 번 돌아가는 세월이다. 조선조 역사를 더듬어 보면 현,군이 새로 설립된 곳은 완도군이 처음이며 마지막이다.완도군은 어떻게 설군되었는가? 완도...
정영래  |  2016-02-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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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평일도'를 금일도라 부르는가
이번 주에 TV방송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공영방송인 한국방송에서 ‘내겐 너무 복스러운 당신(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방송, ‘인...
이승창  |  2016-02-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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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생각하는 토정 이지함 선생
꼭 이맘때가 되면 누구누구 할 것 없이 토정비결을 보는 것이 일상처럼 되어 있었다. 한 해의 운세를 보고 좋은 일 궂은 일을 가려서 조...
마광남  |  2016-02-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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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한 그루를 심는다
희망 한 그루를 심는다투명인간의 삶에서 뛰어나와차별과 멸시, 억울과 분노를 거름으로 뿌려오늘 공비노조완도지회의 깃발을 심는다가라앉은 어...
김성률  |  2016-01-2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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