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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가을밤 벌레 우는 밤’신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시간 동안 열려...
완도신문 | 승인 2008.09.29 17:31
   
 

예술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작은 학교의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동요마당을 마음껏 펼치면서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이 바르게 자라도록 한 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열렸다.

지난달 24일 저녁 7시부터 신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08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가을밤 벌레 우는 밤’투어 행사가 열렸다.

신지명사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가족콘서트출연진의 동요메들리, 비눗방울을 타고 현해탄을 건너 온 오쿠다 마사시의 비눗방울 마술, 음악과 인형극을 통해 웃음과 판타지를 제공한 미국인 그레고, 신지동초 전교생 56명의 학년별 동요 부르기와 바이올린 중주, 교사 학부모가 함께한 기타 연주가 있었다.

또한 특별출연한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의 가을밤 벌레 우는 밤과 섬 집 아기 등 동요가 이어졌으며, 2시간 동안 아름다운 음악이 신지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신지동초등학교 관계자는 “가족콘서트 출연진 모두와 학생, 학부모가 한마음이 되어 동요를 부르고 초가을 밤의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진 예술체험을 통해 아이와 어른의 마음이 더욱 순수해지고 풍요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넘은 2008 찾아가는 가족콘서트‘신지동초등학교’편은 KBC(광주방송) 현장리포트‘사람’에서 23일~24일까지 준비과정과 콘서트 모습을 취재해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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