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기획취재
공정한 잣대 오래도록 지속하라완도군산림조합 이부남 조합장
완도신문 | 승인 2014.09.16 23:38
   
 

지역 언론의 중추적 대변자 역할을 해온 완도신문 창간2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4년 갑오년 3분기가 지난, 올해는 세월호참사, 지방선거 등 안타깝고 큰일이 많았던 해입니다.

언론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24년동안 완도신문은 지역언론의 공정한 잣대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기억됩니다.

2011년 완도군산림조합장으로 취임이후 저는 지역산주와, 5천여조합원, 지역민에 보탬이 되고자 여러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더불어 완도군산림조합의 발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조합임⋅직원들과 함께 더욱 각오를 새롭게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반세기의 새로운 여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완도군산림조합장 이부남 외 임직원 일동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9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