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보길도에 클래식과 국악의 향기를 내품는다18일, 아르코문화순회사업「당신을 위한 노래」보길도 공연
완도신문 | 승인 2014.10.07 14:00

오는 18일 어부사시사의 고장 보길도에서 짙어가는 가을날 국악의 향기를 내품는다. 바닷일에 매여 바쁘게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예술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보길면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아르코순회사업추진단과 연결하여 국악과 가곡이 어우러지는「당신을 위한 노래-보길도」공연을 유치하고, 보길초등학교와 세연정 일원에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가(클래식, 국악)들이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을 것을 전망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일 (토) 오후 6시부터 보길초등학교 운동장 야외무대 및 세연정에서 해금의 디바 강은일 및 음악그룹 해금플러스가 품격 높은 연주로 크로스오버음악의 진수를 보일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보길면사무소(☏061-550-6622)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www.arko.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