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야생화
복과 장수를 기원합니다
박남수 기자 | 승인 2015.01.16 15:01

 

   
 
   
 
   
 
   
 
   
 
   
 

상황봉에 복수초 피었다는 소식은 아직 없다. 완도수목원 복수초도 아직 꽃대 안 보인다. 다만, 오늘(16일) 군외면 당인리 안쪽 자은사 앞마당에 복수초 노랗게 피었다. 이름에 복과 장수 둘다 들었으니 이 아니 좋은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새해에는 우리 독자들 모두 행복과 건강만 누리시라.

 

박남수 기자  wandopia@daum.net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