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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투기 금지 안내판으로 둔갑한 불법 폐기물
위대한 기자 | 승인 2015.07.08 13:05

 

   
 


버려진 냉장고가 쓰레기 주차와 불법투기 금지 안내판을 대신한다. 그 옆에는 버려진 냉장고가 한 대 더 있다. 또 다른 안내판으로 사용하려고 있는 것일까? 완도항 남방파제 물양장에 버려진 불법폐기물들로 방치 된지 오래된 것 같았다. 이곳이 생활 폐기물들의 집합 장소가 될까 우려된다. 쓰레기투기 금지 안내판으로 둔갑한 버려진 냉장고 대신 보기 좋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이지영 독자

위대한 기자  zun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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