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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문화의날, 국악밴드 ‘소름’ 공연한정된 장르 벗어나 다양한 스타일 보여
김영란 기자 | 승인 2015.08.27 15:20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8월 완도공연이 지난 26일 수요일 해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국악밴드 ‘소름’(soul:音)의 공연이었다.

국악밴드 ‘소름’은 영혼의 소리라는 뜻으로 가야금, 해금, 대금&소금,국악타악, 판소리꾼 등 전통 국악을 전공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들로 구성된 실력파 밴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에술회관 연합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달콤한 문하마을 문화광장’사업에 선정돼 공연됐다.

한편, 완도군은 오는 9월에는 ‘재즈파크 빅밴드&유열의 힐링콘세트, 10월에는 뮤지컬 ’완득이‘ 등이 공연이 게획돼 있다고 밝혔다. / 김영란 기자

김영란 기자  gjinews0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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