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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리고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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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5일 (목) | 박남수 기자
물때 조금인 지난 4일 아침, 고금면 내동리 최금주(사진 왼쪽, 79) 씨와 황정단(오른쪽, 77) 씨 부부가 마을 선창에서 미역 밧줄에 종묘(포자)를 끼우는 일을 하고 있다. 최 씨가 밧줄을 비틀어 벌리면 황 씨가 미역 종묘를 끼워넣고 있다. /박남수 기자
물때 조금인 지난 4일 아침, 고금면 내동리 최금주(사진 왼쪽, 79) 씨와 황정단(오른쪽, 77) 씨 부부가 마을 선창에서 미역 밧줄에 종묘(포자)를 끼우는 일을 하고 있다. 최 씨가 밧줄을 비틀어 벌리면 황 씨가 미역 종묘를 끼워넣고 있다. /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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