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노동
완도군과 공공비정규직노조 교섭 마무리15일 조인식, 22일 출범식
위대한 기자 | 승인 2016.01.06 21:03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과 완도군이 2015년 임금 및 단체 협약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한다.

지난달 21일 양측은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이고 오는 15일 오후 2시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이성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는다.

한편 완도군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은 조인식을 마치고 일주일 뒤인 22일 오후 5시 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노조 측 관계자는 “100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며 “출범식을 갖고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위한 노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대한 기자

위대한 기자  zunjo@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대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7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