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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3총사의 때 이른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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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3일 (수) | 박남수 기자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11일 봄꽃들이 앞 다퉈 피어나고 있다. 상황봉에서 2월 초쯤에 꽃 피는 복수초가 당인리 자은사 뜰에서 벌써 피었다. 복수초는 행복(福)과 건강(壽)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봄꽃인 길마가지와 매화는 지난해보다 보름쯤 빨리 대야리 과수시험장에서 맨 먼저 피어났다. 봄꽃들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는 것도 기후변화가 그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오른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길마가지나무(인동과), 복수초(미나리아재비과), 매화나무(장미과)이다. /박남수 기자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11일 봄꽃들이 앞 다퉈 피어나고 있다. 상황봉에서 2월 초쯤에 꽃 피는 복수초가 당인리 자은사 뜰에서 벌써 피었다. 복수초는 행복(福)과 건강(壽)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다. 봄꽃인 길마가지와 매화는 지난해보다 보름쯤 빨리 대야리 과수시험장에서 맨 먼저 피어났다. 봄꽃들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는 것도 기후변화가 그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오른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길마가지나무(인동과), 복수초(미나리아재비과), 매화나무(장미과)이다. /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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