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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서도 봄은 기어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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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 (목) | 박남수 기자
지난 19일 폭설이 내린 가운데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영춘화가 고금면 국도변에서 눈속에 피었다. 영춘화(迎春花)는 ‘봄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개나리와는 다른 종이다.(고금면 청용리) /박남수 기자
지난 19일 폭설이 내린 가운데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영춘화가 고금면 국도변에서 눈속에 피었다. 영춘화(迎春花)는 ‘봄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개나리와는 다른 종이다.(고금면 청용리) /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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