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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들 단체 봄나들이
포토슬라이드 :
2016년 03월 21일 (월) | 위대한 기자
신기리 앞 바다에 감성돔을 잡으려는 낚시꾼들이 모였다. 낚시 전문가에 따르면 다른 곳보다 수심이 깊은 이곳은 이맘때가 되면 산란 준비를 위해 감성돔이 몰려든다고 한다. 20척이 넘는 배들이 해조류 어장을 둘러싸고 있다. /위대한 기자
신기리 앞 바다에 감성돔을 잡으려는 낚시꾼들이 모였다. 낚시 전문가에 따르면 다른 곳보다 수심이 깊은 이곳은 이맘때가 되면 산란 준비를 위해 감성돔이 몰려든다고 한다. 20척이 넘는 배들이 해조류 어장을 둘러싸고 있다. /위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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