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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는 길조의 상징
완도신문 | 승인 2016.06.02 14:03
해마다 완도를 찾아오는 여름철새 제비. 처마 밑에 진흙으로 만든 둥지를 만들고 4월부터 7월까지 한배에 3-7개의 알을 낳으며 연 2회 번식한다. 사람이 뿌린 농약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도시에선 구경하기도 힘들어진 제비들이 올해도 잊지 않고 완도읍 군내리 상가 처마 밑 미끄러운 스테인리스 위에 올곧게 둥지를 틀고 새끼들을 키우고 있다. 상가 주민들은 복과 재물을 가져다준다는 길조인 제비와의 공생을 환영하고 있다. /김옥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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