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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센 사리, 주도 앞 바닷물 침수
완도신문 | 승인 2016.10.21 09:57

지난 18일 이틀 동안 달과 지구, 태양이 거의 일직선으로 늘어서면서 바닷물의 수위가 최고조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 된 가운데 실제 바닷물의 높이는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남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 된 가운데 완도 주도 앞 해안도로 등 서남해안 곳곳에서 도로 침수는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나 큰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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