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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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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6일 (금) | 완도신문
21일 오후 5시 2분쯤 태양 면적의 최대 45%가 달에 가려졌다. 이번 개기일식은 태양, 달, 지구가 일직선에 놓였을 때 태양의 일부나 전체가 달에 가려 보이지 않는 천문 현상이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면 개기일식, 반지처럼 빛나면 금환일식, 일부를 초승달처럼 가리면부분일식이라 부른다. 다음에 볼 수 있는 일식은 2030년 6월1일 예정이다.
21일 오후 5시 2분쯤 태양 면적의 최대 45%가 달에 가려졌다. 이번 개기일식은 태양, 달, 지구가 일직선에 놓였을 때 태양의 일부나 전체가 달에 가려 보이지 않는 천문 현상이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면 개기일식, 반지처럼 빛나면 금환일식, 일부를 초승달처럼 가리면부분일식이라 부른다. 다음에 볼 수 있는 일식은 2030년 6월1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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