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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치인·기관단체장들 신년사 발표윤재갑“군민 여러분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완도신문 | 승인 2021.01.15 10:49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정치인·기관단체장들이 신년사 발표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유례없는 코로나와 재해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도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믿음과 성원 덕분에「전남 행복시대」도약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다며 도민 한분 한분께 깊이 감사하다고 29일 밝혔다.또한 2021년은 무엇보다 코로나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우선을 두겠다며 우리 도민의 생활이 일상으로 돌아가고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쏟겠다고 전했다.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로 큰 상처를 입은 한 해였지만, 많은 어려움 속에도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세계적인 방역 모범국가로 거듭나는 등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준 한 해이기도 했으며 군민 여러분의 압도적 지지로 국회에 등원한 이후 코로나 위기 속에서 군민 여러분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했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추진했던 ▲호남고속철도 해남·완도 연장 ▲지방도 830호선 국도승격의 가시적인 성과와 좋은 소식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에는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예산 926억 원 확보, 32건 공모 사업 선정으로 역대 최대 사업비인 1천35억 원 확보, 완도수목원이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등 해양 및 산림치유 토대를 마련했다"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완도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신 군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촘촘한 사회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군민의 삶을 더 꼼꼼히 챙기겠다"며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회복에 더욱 주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잃어버린 우리의 평범한 삶을 되찾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는 해다.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 9명의 군의회 의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어제보다 행복한 군민, 작년보다 더 나은 완도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은 계속되고 지역에 해결해야 할 현안은 산적해 있다. 군의회는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새기고, 군민행복과 완도 미래를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찬수 완도경찰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우리경찰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수사구조개혁으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주민들 곁에 한발짝 더 다가가 생활주변 불안요소를 해결하겠다. 특히,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완도에서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치안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가장 안전한 완도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식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얻은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 완도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우리 학생들이 보다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현장이 흔들리지 않고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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