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
우리는 어떻게 하나가 되는가? ‘사랑의 이름으로’15년만의 특별한 만남, 절대권력과 싸웠던 '전공노'와 절대화합을 꿈꾸는 '완공노'
김형진 기자 | 승인2019.06.09 16:19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9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