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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랑탕 리룽의 하얀 설산을 마주하며...
트레킹의 목적지인 강진 곰파(KYANGJIN GUMBA)라는 마을이 자라잡고 있는 곳은 해발 3,870m로, 이 높이는 남한에서 제일 ...
완도신문  |  2017-03-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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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해설사 박은선 씨 “즐겁게, 재밌게”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을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사람이다. 이들의 역할은 단순한 경치 구경으로 끝날 수 있는 관광을 살...
박주성 기자  |  2017-03-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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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어르신들이 고생한 덕분”
문해 (文解) 또는 문자 해득 (文字解得)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사회는 어려...
박주성 기자  |  2017-03-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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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리들의 상처를 안타까워하며 강진 곰파로
셋째날. 오늘은 이번 트레킹의 목적지인 강진 곰파까지는 3~4시간 정도 걷는 비교적 쉬운 일정이다. 이른 아침 방에서 마당으로 나와 건...
완도신문  |  2017-03-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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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스칼렛오하라!
"한 번만 봐달라"고 하는 세 번째 전보. 그제야 출판사 편집장 레이슨은 서서히 원고 뭉치를 끌어 당겨 펼쳐 보았다.그리고 이내 빠져 ...
김형진 기자  |  2017-03-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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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완도 고객으로”
“겨울이 무색하게 따뜻한 완도, 포근한 날씨와 지형의 완도, 더욱 완도를 인상 깊게 한 건 사람들의 정이었습니다”“스포츠계 주무관, 계...
박주성 기자  |  2017-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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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 난세에 처함이여! 그 뜻이 크도다
소안도는 일제강점기에 항일구국의 횃불을 드높게 쳐들었던 곳으로 독립군자금 모금과 노농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사립소안학교를 만들어 후학을 ...
박주성 기자  |  2017-02-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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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皇)산은 상왕(王)산이었다
지난해 ‘완도 상왕산 산이름 찾기 추진위원회’가 문화원, 향토사학계, 행정, 기관단체, 산림조합, 언론계가 협력해 구성됐다. 그동안 ...
김형진 기자  |  2017-02-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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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심 아닌 인심을 씁니다"
"대외민원과 관계된 일은 정말이지 예술적 분야와 맞먹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회복지분야는 기본적인 의식주 영역이 갖춰지면 이와 동시에...
박주성 기자  |  2017-02-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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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중심 사역으로 지역의 변화와 행복 꿈꾼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구절인 욥기 8장 7절의 문구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 ...
박주성 기자  |  2017-02-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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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절정의 순간에 이르는 그 과정의 탐닉, 매순간 이리 저리 부딪치는 열광적인 자신을 발견해 냈다.‘그래, 일단 내가 못하는 것 빼고, 안...
김형진 기자  |  2017-02-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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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빛! 당사도 등대
2월의 밤은 참으로 용기롭다.한 밤 두 밤 손꼽다 기다리던꽃 피는 봄이 오면이 오기에...눈부시게 빛나는 봄날이 바로 저 언덕 너머 있...
완도신문  |  2017-02-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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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양식과 유통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어업인이 되고 싶다"
경찰특공대 꿈을 접고 고향으로공격를 이끌기 위해 선봉에 선 한 남자를 보는 이들의 가슴은 크게 뛰논다. 무장을 한 채 말에 타고 있는 ...
김형진 기자  |  2017-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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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박람회 정답 “완도를 재구매 시킬 수 있느냐?”
산업형 비지니스 해조류박람회, 대선과 겹쳐 집안 잔치끝날까 우려2017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완도항과...
완도신문  |  2017-02-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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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쟁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1
20년 전 이맘 때 나는 완도를 떠났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그 때 내 나이는 열아홉.거처를 옮기는 것 치고는 짐이 가벼웠다. 엄마는...
완도신문  |  2017-02-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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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넌, 달빛에 아름답다
산동반도 청주의 치청절도사로 부임 받은 윤우. 푸른 물살을 가르며 서해로 가는 배 안에서 청해진의 앞날을 걱정하면서 한편으론 홀로 남겨...
김형진 기자  |  2017-02-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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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따라 랑탕 마을의 품안으로 향하다
트레킹 둘째날. 아침식사와 출발준비를 끝내고 대원들은 하나 둘 롯지 앞마당에 모여든다. 옷차림은 모두 겨울철 복장이다. 낮에는 최고 2...
완도신문  |  2017-02-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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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 이르면!
심장이 뛰지 않았다. 심장이.그 뜨겁게 팔팔하게 뛰어 오르던 심장은 싸늘하게 식어 있었고 어느 샌가는 완전히 멈춰 서 버렸다.내가 누구...
김형진 기자  |  2017-02-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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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곡조 뽑아 불먼 앉아 있는 사람들 드물어"
관광객들은 단순히 잘 만들어진 전시관이나 자연환경만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지역의 문화를 원한다. 이곳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사는 ...
박주성 기자  |  2017-02-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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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은 나의 것"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라.""실패해도 좋다. 하지만 다시 도전하라.""이번에는 더 잘 해보라. 넘어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단...
김형진 기자  |  2017-02-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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