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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 해 떠오른다
배철지 / 시인 바다 깊은 곳에서 불덩이 하나 솟구친다빛 한줄기 샐 틈 없는 새벽 가르며제 몸 불태우고 솟구쳐 오른다어둠처럼 눈을 가리...
완도신문  |  2017-01-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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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와 불공정의 늪에서 탈출하라
연인원 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즉각퇴진을 외치고 있다.촛불의 민심은 명확했다. 헌법질서를 유린한 박근혜의 즉각퇴진과 ...
완도신문  |  2017-01-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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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동백꽃
광주에 사는 후배가 매달 만나는 친구들 모임을 보길도에서 갖기로 했다고 연락이 왔다. 보길도 동백꽃을 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나무에 피...
완도신문  |  2017-01-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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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늙은 창녀의 눈물
한 노파가 바람에 휘날려 갈 듯이 검은 들역을 헤매이고 있었다. 소녀는 누군가가 쥐어준 지전을 어미의 손에 몰래 건내 주었다.뒤안 뒷 ...
완도신문  |  2017-01-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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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지역경제 활성화 역량 모아 가야
올해 쌀산업은 총체적 난국에 빠져들어 지역 농가로써는 큰 시름에 빠졌다. 지난해 간신히 15만원대(벼 80㎏ 기준)를 지켰던 산지 쌀값은 수확 직후 13만원대로 추락하더니 하락을 거듭해 10월 하순부터 12만원대로 ...
완도신문  |  2017-01-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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莞島郡은 프레임을 바꿔 改革하라
“프레임(Frame)”은 “어떤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며, ‘행동 경제학’의 주요 개념이다. 파란색의 안경을 쓰면 세상이...
완도신문  |  2017-0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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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많은 영혼의 아름다운 성장
의 저자 권정생 선생님이 돌아가시기 전 어느 강연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누군가 처럼 가엾고 슬픈 아이 이야기 말고 밝고 ...
완도신문  |  2017-01-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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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물은 나의 가슴을 끄고
당신의 눈이 나의 눈속에 들어오고 내 마음에 당신의 마음이 들어오는 것을 사랑이라고 한다지요.가슴에 뭔가를 들이는 일, 크게 보면 사랑...
김형진 기자  |  2017-01-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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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이 왜 만병 통치약이었는지를...
"손가락이 너무 아퍼 잠을 잘 수가 없어요~""으특하지~! 병원에는 가 봤어요?""3월에 수술하려고 날짜는 잡았는데..., 진통제를 먹...
완도신문  |  2017-01-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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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사,‘인지부조화’극복과 철학을 담아야
완도군이 지난 9일 2017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완도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2014년 하반기 인사에서 자신의 영달을 위해 유례없는 초고속 6급 승진을 한 직원을 ‘을지’ 면사무소 담당에서 군수 ...
완도신문  |  2017-01-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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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내 앞에는 어떤 길이
한정화 기자  |  2016-12-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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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신문 독자위원회]
편집자 주> 지난 20일 독자위원회의 제언을 들었습니다. 1. 2017년 완도에 바란다 2. 2017년 완도신문에 바란다시민은 시민의식...
한정화 기자  |  2016-12-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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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과 규제개혁
정부는 지난 1998년「행정규제기본법」에 의거해 대통령 소속하에 규제개혁위원회를 구성하여,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함으로써 기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최우선...
완도신문  |  2016-12-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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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촛불, 대한민국의 촛불이고 우리의 미래
여전히 촛불은 국민들에게 마지막 희망이다.인간에게 전해준 불로 인해 신들의 왕인 제우스와 갈등을 빚게 된 프로메테우스는 결국 코카서스 ...
완도신문  |  2016-12-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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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4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의 ...
완도신문  |  2016-12-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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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당류 저감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책임진다
달콤한 사탕 한 알은 우는 아이의 울음을 멈추게 한다. 지친 오후에 마시는 달달한 차 한 잔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듯이 단맛은 심리적으...
완도신문  |  2016-12-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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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님의 침묵
사랑의 속박이 꿈이라면출세의 해탈도 꿈입니다.웃음과 눈물이 꿈이라면무심의 광명도 꿈입니다.일체만법이 꿈이라면사랑의 꿈에서 불멸을 얻겠습...
김형진 기자  |  2016-12-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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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암에서 그녀의 이름을 백년째 부르고 있다
나는 백련암에서/그녀의 이름을 백년째 부르고 있다/소리가 쌓여 지어진 집 한 채/하늘 정원/아득해 돌아보니/내 그리움은 백련암을 빠져나...
완도신문  |  2016-12-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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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부청렴도 낮다는 건 '직원간 불신'이 한몫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완도군이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5등급에서 보다 소폭 상승한 4등급(전남 16위/지난해 21위)을 받았다.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완도군은 전국 군 ...
완도신문  |  2016-12-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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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단풍이
한정화 기자  |  2016-12-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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