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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길, 단풍길 단풍이 다 져야 가을이 간다
청산도의 가을은 느리게 오고 느리게 간다. 시간이 더디가는 섬에서는 단풍도 늦게 들어 다른 곳에서 단풍이 다 지고 가을도 다 가고 올해...
완도신문  |  2016-12-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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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파도 물결치는 가을 청산
불과 몇주전만 해도 가을이 올 것 같지 않게 덥더니 어느새 주위는 가을로 채워지고 있다.청산도 6코스는 청계리 중천들샘- 다랑치(다랭이...
김미경  |  2016-09-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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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육감만족 4코스 낭길
청산도의 바다가 푸르고 푸르러지는 계절이다. 눈이 시릴 정도로 푸르러지는 계절에 푸른 바다와 푸른 숲을 동시에 즐기며 바람을 견뎌온 절...
김미경  |  2016-07-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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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를 따라 역사의 시간을 걷는 길
3코스 고인돌 길은 4.54km로 88분정도 소요되는 길이다.이번 길은 항구와도 가깝고 수많은 이야기와 흔적들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인데...
김미경  |  2016-06-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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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길에서 우리 사랑은
청산도 슬로길 중 2코스 사랑길은 당리에서 구장리를 잇는 해안 절벽길로 길이는 2.1km, 약 48분이 소요되는 비교적 짧은 길이다.길...
김미경  |  2016-05-2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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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이들이 걸었던 신선의 길
4월 청산도는 축제가 한 달에 걸쳐 진행된다. 도청항 포구는 봄을 만끽하기 위해 청산도를 방문하는 이들과 주민들로 한껏 북적거린다. 올...
김미경  |  2016-04-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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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에서 다시, 봄
이제 다시 봄이다.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고 파도를 타고 넘어온 따스한 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면 ‘봄이로구나!’ 하며 괜스레 설렌다....
김미경  |  2016-03-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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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갯길은 항일독립의 길
물하태를 지나면서 명사갯길이 이전보다 넓어졌다. 길 아래 바닷가 민가에서 키우는 염소 일가족이 서로 다정하다. 조금 지나자 돌을 쌓아 ...
박남수 기자  |  2016-03-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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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갯길에 가면 완도의 얼굴이 보인다
신지 강독휴게소에 주차하고 뒤편으로 난 길로 들었다. 키 큰 소나무 사이로 군데군데 어린 황칠나무가 자라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대...
박남수 기자  |  2016-03-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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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아침을 여는 길
다도해일출공원은 완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 중 하나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완도타워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완도항과 다...
위대한 기자  |  2016-02-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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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섬, 평일도와 소랑도
배가 평일도(금일읍) 일정항에 도착했을 때 ‘전복산업특구’를 알리는 커다란 간판이 반긴다. 신임 읍장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 옆으로 ‘...
박남수 기자  |  2016-01-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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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다리로 연결되는 것은 혁명 같은 것
이제 버스는 약산대교를 건너간다. 약산대교는 1999년 개통한 비교적 짧은 다리이다. 약산대교의 개통으로 고금도와 조약도 사람들은 더 ...
박남수 기자  |  2016-01-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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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왜란 마지막 수군본영, 고금도
신지 송곡항에서 고금 상정항까지 배로 겨우 5분 걸린다. 배 옆으로 다리공사가 한창이다. 장보고대교는 지난 2010년에 착공해 빠르면 ...
박남수 기자  |  2016-01-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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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2와 다리 3을 버스로 건너니 섬이 6개라
완도군청을 출발해 신지, 고금, 약산, 금일을 지나 소랑도까지 6개 섬을 투어하는 버스가 있다. 고금여객 16인승 버스이지만 아침 출근...
박남수 기자  |  2015-12-3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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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직여 나아가면 시간의 향기를 만난다
고산 윤서도를 빼놓고 설명하기 힘든 보길도. 고산은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보길도 전체 형국을 읽고 핵심 요처에 연못과 정자를 앉혀 섬 ...
김영란 기자  |  2015-11-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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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힐링 길
최근 걷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길은 편안한 차림에 물 한 병 들고 가벼운 마음을 갖고 나설 수 있는 운동코스로 인식돼 가고 있...
김영란 기자  |  2015-08-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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