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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저 서울로 돌아가고만 싶더라구요”
“완도요? 여행한번 와 본적 없었어요. 고금도라는 섬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서울서 태어나 38년을 서울서만 살았던 진복순 씨(61)....
강미경 기자  |  2020-11-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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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Ⅴ
권투 세계챔피언 김봉준도 21세기 완도를 빛낸 인물이다. 김봉준의 고향은 노화도에 있는 신리 마을이다. 김봉준은 학창시절을 노화에서 보...
완도신문  |  2020-11-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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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잃었지만, 마음의 눈 갖게 됐어요”
시각장애인을 인터뷰 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 혹시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실례되는 질문을 하여 상대가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 매우 조...
강미경 기자  |  2020-11-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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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난 남편, 과묵하고 부끄럼 많이 타”
운명적인 사랑이란 이런 걸까? 사랑 앞에서는 문화적 차이도 국경도 그녀에겐 문제가 되지 않았다. 2013년 당시 27살에 6개월간 한국...
강미경 기자  |  2020-11-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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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생 생각하믄... 이만한 행복 없제라”
“30여년 전에 리아까에 연탄불 실코 댕김시로 닭발이랑 전어 꿔가꼬 팜시로 음식장사를 시작했당께. 묵고 살라고 했제. 이거 하기전에는 ...
완도신문  |  2020-10-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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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Ⅰ
첫째 장보고 대사는 21세기 신 해양시대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다.둘째 장보고의 정신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셋째 21세기 장보고를 만들...
완도신문  |  2020-10-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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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완도의 절경을 모두 그리고 싶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을 너무 그리고 싶었어요. 미대를 가고 싶었는데 취업이 어렵다고 반대하더라고요.”교사를 철칙으로 알고 40년을 교사로...
강미경 기자  |  2020-10-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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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우유에 다 바쳤거든요"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태양이 강렬했던 어느 날이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던 삼복더위에 두꺼운 긴소매를 입고 머리엔 보기에도 ...
강미경 기자  |  2020-10-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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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먹어야 열심히 일하제, 먹는 인심 야박하면 못써~"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이지만, 이 집의 라면 맛은 유난히 맛있다. 특별할 것도 없다. 어디서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
강미경 기자  |  2020-10-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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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법 통과, 투자유치 등 사업추진 탄력 기대”
지난 1월 9일 해양치유산업 관련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완도군이 2015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해양치유산업...
박주성 기자  |  2020-02-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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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노, 지역사회 속으로 더 깊이 들어 가겠다”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이하 완공노)이 지난 4월 9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김완주 완공노 위원장을 만나 출범식이 예년에 비해 늦...
박주성 기자  |  2019-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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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고 믿고 실천하는 것, 가능은 그 다음에 온다"
세계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나무에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이 있는 것처럼 이 세상도 사람들의 여러 미래들이 한데 어울려 우리의 오늘을...
김형진 기자  |  2019-04-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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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 학교와 지역민과 지자체가 함께해야”
그는 청소년에게 불어넣어 줄 것은 꿈을 꾸는 나의 마음가짐이라고 했다.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열정이 깊은 샘에서 솟...
박주성 기자  |  2019-04-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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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일운동사 발간, 일종의 명예회복 같은 의미”
그와 통화는 쉽지 않았다. 3·1운동 100주년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그도 물을 만났기 때문이다...
박주성 기자  |  2019-03-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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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게 사랑"
“인간은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한다.”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이다. 그만큼 우리 인간사회가 불평등하고 사회적 약자편에 서질 않기...
손순옥 기자  |  2019-01-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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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흙같은 어두운 밤 대동강 살얼음판 건너 그 여자, 다시 산다!
완도에 새터민은 단 두 사람 살고 있다. 그 중 한 사람이 허춘옥씨. 현재 ** 면소재지에서 ‘옥이구두’ 수제화 가게를 하고 있는 그를...
손순옥 기자  |  2018-1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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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림은 전국 모든 분들이 완도를 찾아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나에게 그림을 언제 시작했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 누구에게서 배웠느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 저의 생김새가 투박하고 몸집이 큰편이라 ...
박주성 기자  |  2018-09-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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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전복산업 위기 극복전도사 ‘김일’
완도전복산업은 약 3,000여 어가가 전복양식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치패생산과 미역, 다시마 등 먹이 종자생산자 및 공급자 그리고 가공...
박주성 기자  |  2018-06-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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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꿈은 완도 맛을 전국·세계에 알리는 것”
특정 산지의 자연 속에서 먹고 자란 특산물을 밥상에서만 만나는 건 다 옛말이다. 이제는 떡, 과자, 음료, 빵으로 맛난 변신에 성공한 ...
박주성 기자  |  2018-04-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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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이상의 완도를 꿈꾸는 남자 ‘안봉일’
그의 SNS가 매일 분주하다. 3월엔 ‘2018 내나라 여행박람회’ 완도특산품 시식행사 한일고속 무료티켓 증정 이벤트와 서울 SRT수서...
박주성 기자  |  2018-04-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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