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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주최, 최화진 교수 초청의 밤
완도신문 | 승인 2008.10.01 18:24
   
 

 

“최화진 교수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체가 크나큰 영광이었다.” 지난달 25일 저녁 6시30분 주사랑교회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완도지회 주최로 ‘최화진교수 초청의 밤 행사’가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남호 CBMC회장의 환영인사와 특송 등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주사랑교회 2층 예배당이 가득 찬 가운데 최화진교수의 특강과 성악 연주가 이어졌다.

한국의 작은 거인으로 알려진 성악가 최화진 교수는 미국 뉴욕 나약대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백악관 초청연주, 뉴욕 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카네기홀 연주 등으로 ‘가장 힘차고 아름다운 테너 소리의 소유자’라는 뉴욕타임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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