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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미소! 어촌민속전시관의 정재호 서기
완도신문 | 승인 2016.08.11 15:43

웃음은 신이 오로지, 인간에게만 내린 축복이다.

지난호 1면에 완도군청 미소천사가 소개되자, 완도군청 어촌민속전시관의 이승창 관장은 정재호 서기를 칭찬한다고 밝혔다. 늘 구김없는 얼굴로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모습하며,직원들 사이에서도 밝은 미소로써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만든다고 하는 그녀. 지난 9일 어촌민속전시관을 찾아 정재호 서기를 만났다. 정 서기에게 이승창 관장의 말을 전하니, 그녀는 조금은 쑥스러운 표정과 함께 이어 해맑은 미소로 반긴다. 사진은 거짓말을 안한다. 대개 인물 사진을 찍어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데, 한 두컷만에 이러한 표정이 나온다는 건, 정재호 서기의 내면이 그 만큼 순수하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정재호 서기는 "공직은 대민을 위해 존재하고 그 존재를 위한 최고의 책무는 대민을 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대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정재호 서기의 입가에서 비롯되는 즐거움이란 우리가 살아가며 꿈꾸는 밝은 미래가 아닐까?
그는 다음 칭찬 주인공으로 노화읍 어촌계 김완선 단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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