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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지역신문협회 전남광주협의회 기자의 밤
완도신문 | 승인 2016.12.23 12:30

2016 한국지역신문협회 전남·광주협의회(회장 마삼섭) 기자의 밤 행사가 지난 16일 완도군 원네스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기자 임직원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념식은 내년 해조류박람회를 알리는 조직위원회 서길수 사무국장의 홍보영상 소개로 시작했다. 마삼섭 회장은 “한해 동안 지역신문을 위해 기자들과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회원사들의 권익향상과 회원사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의 밤 행사를 유치한 완도신문사 김정호 대표의 환영사와 신우철 완도군수, 박종연 완도군의장의 축사, 정태영 중앙회장의 격려사가 전해졌다.

시상식은 먼저 기자들에 대한 시상부터 진행됐다. 목포투데이 박근영, 정승현 기자를 비롯해 강진신문 김응곤 기자, 완도신문 박주성 기자가 각각 풀뿌리 기자상을 수상했다. 이어 시민기자에게 주어지는 풀뿌리보도상은 나주신문 정찬용 시민기자에게 돌아갔다.

협의회 발전에 노력한 강진완도축협 박종필 조합장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선 주민들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진도군 이운갑, 해남군 이재남, 나주시 김태근, 김지연씨를 비롯해 여수시 최상철, 성현란씨와 목포시 김현일씨가 풀뿌리봉사상을 받았다.

풀뿌리 의정대상은 해남완도진도지역구 윤영일 국회의원, 이정현 광주시의원, 김선용 나주시의원, 강순팔 화순군의원, 위성식 강진군의원, 채은아 장흥군의원, 김옥 장성군의원, 김정오 담양군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종 풀뿌리 자치대상은 해조류박람회를 통해 완도의 재도약에 시동을 걸고 있는 신우철 완도군수가 수상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91년 창립된 단체로 각 지역별 협의회를 두고 현재 전국 400여개 주간신문사들이 포함돼 활동하고 있다. 전남·광주협의회는 지역내 1개 시군당 한개씩의 회원사로 총 21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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